로맨틱 코메디의 다이하드 버전이라고 해야될까?
미국특유의 조금은 억지스럽고 낯간지러운 로맨틱 코메디를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안맞을수도 있을듯.
Guy Pearce가 누군가 했더니 메멘토와 허트로커에 나왔던 배우구나.
Maggie Grace도 많이 본얼굴인데 했더니 테이큰의 딸로 나왔었고...
뤽베송 특유의 빠르고 스피디하며 화려한 화면도 좋았고
딸을 구하러 간건지 연애하러 간건지 투닥투닥 로맨스도 나쁘지 않았음.
눈으론 즐겁지만 영화가 끝날때즈음엔 뭔가 허전한 감도 없잖아 있지만 개인적으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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